29기 영수가 직접 밝힌 한우집 74000원 논란의 진실
||2026.01.22
||2026.01.22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나는 SOLO 29기 초반
가장 말 많았던 장면 중 하나가
바로 이 한우집 계산 장면이었죠
다 먹고 나서
영수가 시원하게 결제하면서
“얼마 안 나왔네”라고 말하는데요
그리고 바로 이어진 사장님의 한마디
“조금 드셨잖아요”
이 말 때문에
한동안 커뮤니티가 꽤 시끄러웠는데
최근 29기 라방에서
영수가 직접 이 이야기를 꺼내면서
그날 상황을 하나씩 풀어줬어요
허세 논란의 시작이었던
한우집 74,000원
방송에서는
한우집이라는 장소 때문에
다들 자연스럽게
소고기 풀코스를 떠올렸던 것 같아요
근데 실제로는 한우집에서
삼겹살을 먹어서
총 7만 4천 원이 나온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사장님의 잔잔한 팩폭이
괜히 더 인상 깊게 남으면서
영수가 허세 부린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던 거고요
이 장면 하나로 영수 이미지가
확 꺾였던 것도 사실이죠
사실 삼겹살 먹자고 먼저 말한 건
29기 영수가 아니라고?
라방에서 영수가 밝힌 내용은
조금 달랐어요
그날은 정숙 순자 영수
2대1 데이트였고
2일 차라서
다들 긴장도가 엄청 높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식욕이 거의 없던 상태에서
정숙과 순자가
먼저 삼겹살을 먹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29기 영수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래도 소고기를 시켰어야 했는데
그 부분이 제일 아쉽다고 말했고요
실제로 돼지고기도 많이 남겼고
대화에 집중하느라
거의 먹지 못했다고 해요
삼겹살은 4인분을 시킨 거였고
계산할 때 나왔던
“얼마 안 나왔네”라는 말도
진짜로 금액이 적게 나와서
무심코 나온 말이었다고 하죠
허세를 부릴 의도는
전혀 없었다는 겁니다
29기 영수의 또 다른 계산 논란..
억울하겠는데?
영수는 라방에서
이렇게까지 솔직하게 말합니다
소고기집에 가서
돼지고기를 먹은 그림 자체가
솔직히 이상하긴 했다
이 부분은 인정한다고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누나들한테
다시 소고기를 사줄 의향도
충분히 있다고 밝혔어요
생각해 보면
이 한우집 계산 건도 그렇고
옥순 광수랑 있었던
2대1 데이트 때도 그렇고
영수는 유독 계산 관련해서
계속 논란이 따라붙는 인물이긴 해요
그래서 더 오해를 샀던 것도
있지 않았나 싶고요
그래도 이렇게 라방에서 직접
상황을 설명해 주니까
방송만 보고 단정 짓는 게
항상 맞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29기 영수 입장에서는
조금은 억울했을 수도 있겠다 싶은
이야기였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한 번쯤은
다르게 볼 여지가 생긴 해명이었던 것 같아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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