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g 된 나‘…미자, 김태현 ‘역대급 변신 사진’에 “못 알아보겠네” 폭소
||2026.01.22
||2026.01.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미자가 AI를 활용해 100kg 몸무게에 육박하는 자신의 모습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미자는 개인 SNS를 통해 “쉬는 날 뭐 하고 노냐고요? AI랑 놉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변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자는 얼굴과 턱살이 통통하게 변한 모습으로, “100kg이 된 나. 살 안 찌게 조심해야지”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다양한 변화를 유쾌하게 받아들였다.
또한 AI 기술로 둘째 모습과 성별 전환 사진 등 여러 합성 이미지를 선보였고, 특히 남편 김태현의 얼굴을 여성으로 바꾼 사진을 공개해 “ㅋㅋㅋㅋㅋ”라는 반응도 남겼다.
이날 미자는 챗GPT AI와 함께 남편 김태현과의 궁합 운세를 확인하는 내용도 전했다.
챗GPT는 두 사람의 궁합에 대해 “크게 싸우는 궁합은 아니고, 오래 갈수록 더 단단해지는 부부 궁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미자는 “겁나게 잘 맞힌다고 하던데 소름 돋았음. 95% 이상 똑같네”라는 소감을 전하며, AI의 결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22년 김태현과 결혼해 코미디언 부부로서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