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첫 외부 복귀’…황영웅, ‘강진청자축제’서 본격 재개 움직임
||2026.01.22
||2026.01.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황영웅이 약 3년 만에 공식 외부 무대로 돌아선다.
황영웅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2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황영웅이 2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에 참여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무대는 황영웅이 팬덤 대상 단독 공연이 아닌 외부 행사에 나서는 첫 사례로, 2023년 MBN 예능 ‘불타는 트롯맨’ 하차 이후 처음 공식 일정에 이름을 올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골든보이스는 “2월 마지막 주말, 강진에서 황영웅을 만날 수 있다”며 “첫 공식 행사인 만큼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영웅은 과거 ‘불타는 트롯맨’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으나, 학교 폭력과 상해 전과, 데이트 폭력 등 다양한 의혹 제기로 프로그램을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사진=M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