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침대 위 아찔한 착장…담요에도 가려지지 않은 볼륨감
||2026.01.22
||2026.01.22

이유비가 편안한 홈웨어를 선보였다.
22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침대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침대에 누워 맥북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편안한 착장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이불 밖으로 드러난 의상에서 은근한 볼륨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쇄골이 진짜 미인이네요", "이런 사진 너무 좋아요", "사랑스러운 비주얼"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후 '구가의서', '밤을 걷는 선비', '유미의 세포들' 등의 작품에서 활약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