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이 표정에 어찌 안 반해’
||2026.01.22
||2026.01.22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아이들 민니가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니는 자신의 SNS에 "헐 1주년이라니!! 나의 첫 솔로 앨범을 사랑해준 네버버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진짜 기대해 멋진 앨범 장전중…❤️"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솔로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통해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민니는 보라색 드레스와 긴 장갑을 착용한 채 푸른 나무와 정원이 어우러진 배경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손을 앞으로 뻗는 포즈를 취하는 등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흰색 스타킹과 부츠를 매치해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하는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SNS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는 민니는 이번 솔로 1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앨범 준비 소식까지 전하며 팬들과 꾸준히 연결고리를 유지하고 있다. 태국 출신으로 국내외 팬층을 확보한 민니는 뛰어난 보컬과 독보적인 감성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앞으로도 민니가 선보일 신보와 무대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민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