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지막 돌잔치?’…정주리 시아버지, 다섯째 손주 돌잡이서 폭소 남겼다
||2026.01.23
||2026.01.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 도준이의 돌을 맞아 가족과 함께 돌잔치를 준비했다.
지난해 12월 29일 정주리는 친정에서 셀프로 다섯째 도준이의 돌상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정주리는 돌잔치를 친정에서 다시 열 계획이라고 밝히며 사진을 위해 셀프 돌상을 차렸다고 설명했다.
정주리의 시아버지는 도준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는 덕담을 전했고, "이번이 마지막으로 참석하는 돌잔치"라고 강조했다.
이에 정주리가 "마지막이냐"라고 묻자, 시아버지는 좋은 며느리라며 칭찬하면서도 재차 "진짜 마지막 돌잔치 참석"이라는 언급으로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도준이의 돌잡이에서는 첫 번째로 골프공을, 두 번째로 판사봉을 집어 들며 가족의 관심을 끌었다.
정주리는 다섯 명의 자녀를 두고 있어 ‘다산의 여왕’으로도 불린다.
사진=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