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주치의가 직접 알려준 김건희 여사가 교도소에서 살찌는 이유
||2026.01.23
||2026.01.23
김건희 여사의 최근 건강 상태와 관련하여, 전직 대통령 주치의의 발언이 공개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주진우 기자는 최근 시사인의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대통령 주치의 및 자문단 관계자와의 연락 내용을 공개했다. 주 기자의 질문에 해당 관계자는 김 여사의 건강이 오히려 구치소 생활 이후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여사는 구속 전, 하루에 한 끼 정도만 대충 챙겨 먹는 등 극도로 부실한 식생활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본래의 체구보다 살이 많이 빠진 상태였으며, 건강 또한 매우 악화된 상황이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구치소 수감 이후 상황이 반전되었다. 규칙적인 생활과 정해진 시간에 이루어지는 식사가 김 여사의 건강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해당 주치의는 “김 여사가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건강을 되찾았으며, 이전보다 살도 붙어 현재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번 발언은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김 여사의 수감 생활 단면과 건강 상태를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향후 대중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모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