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장가가는 지상렬의 16살 연하 미녀 애인의 정체
||2026.01.23
||2026.01.23
개그맨 지상렬이 마침내 오랜 침묵을 깨고 결혼을 향한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과거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 출연할 정도로 연예계 대표 노총각으로 통하던 그가 16살 연하의 여성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지상렬은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쓸쓸한 캐릭터로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해 왔다. 술과 낚시, 그리고 반려견을 향한 애정으로 가득 채워졌던 그의 일상에 새로운 동반자가 나타나면서 인생의 제2막을 예고하고 있다.
지상렬은 최근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는 등 결혼을 향한 구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방송을 통해 “내년에는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며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가장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예비 신부의 정체는 쇼호스트 신보람으로 밝혀졌다. 신보람은 과거 항공기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이력이 있는 재원으로, 현재는 쇼호스트로 전향하여 전문적인 커리어를 쌓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16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승무원 출신다운 단아한 외모와 지적인 분위기를 갖춘 신보람과 지상렬의 만남은 온라인상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드디어 장가가는구나”, “두 사람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어휘력으로 사랑받아온 지상렬이 내년 결혼식을 통해 가정을 꾸리고 더욱 안정적인 방송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대중의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