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자녀 최고 공개한 권상우 손태영 부부, 진짜 이렇게까지 닮았다고?
||2026.01.23
||2026.01.23
연예인 자녀 공개 소식은 많지만
이 부부 이야기는 유독
그냥 넘기기 어렵더라고요
권상우 손태영 부부라서 그런가
자녀 이야기는
늘 조심스럽게 다뤄왔던 기억이 강해서
이번 공개가 더 눈에 띄는 느낌이었어요
괜히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사진 몇 장인데
왜 이렇게 반응이 큰지 하나씩 봅시다
첫 번째 사진부터 바로 반응 터진 이유
2009년생 아들 권룩희
2015년생 딸 권리호
이름은 이미 익숙했는데
어릴 적 모습은 또 다르더라고요
특히 아들 권룩희는
보는 순간
권상우 얼굴이 자동으로 떠올라서
권상우 미니미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딸 권리호도 마찬가지였고요
손태영 특유의 분위기가
사진 속에서 그대로 느껴져서
이 집은 진짜 유전자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겠다 싶더라고요
닮았다 정도가 아니라
아예 부모 얼굴이 겹쳐 보이는 느낌이라
댓글 반응이 더 커진 것 같아요
생각보다 반응 클 수밖에 없던 공개
사실 연예인 자녀 공개 자체는
요즘 흔한 편이잖아요
근데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그동안 아이들 이야기를
거의 꺼내지 않았던 부부라서
이번 공개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손태영이 밝힌 걸 보면
한 해를 돌아보다가
아이들이 너무 빨리 커서
기억에 남아 다시 올려봤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정말
엄마 아빠가 자랑스러워할 만큼
잘 자란 아이들이네요
벌써 182cm라고?
여기서 한 번 더 놀라는 포인트
아들 권룩희 키가
벌써 182cm라고 하죠
사진 속에서는
분명 어린아이였는데
이제는 곧 대학생이 된다는 이야기에
시간이 진짜 빠르다는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2027년이면 대학생
이 말 한 줄로 체감이 확 옵니다
손태영은 2019년부터 자녀 교육 때문에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고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려졌어요
근데 이 집은 진짜
자식 농사 대성공인 것 같네요
아이들이 연예인 해야 할 비주얼입니다
사진 몇 장인데도
이렇게 화제가 되는 걸 보면
비주얼 인정이죠..
사진을 계속 보게 되네요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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