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임성근 손절 나섰다 “분량 최대한 편집” [공식입장]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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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논란 등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동상이몽'도 손절에 나섰다. 2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측은 "최근 불거진 논란을 고려해 오는 26일 방송분에 출연하는 임성근 셰프의 VCR 내용을 재편집했다"라고 밝혔다. SBS 측은 "프로그램의 흐름에 따라 전면 삭제는 어려우나 시청자 분들에게 피해와 불편함을 드리지 않는 선에서 임성근 셰프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한 결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임성근 셰프는 음주 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까지 총 6회의 사법 처벌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비판을 받았다. 결국 임성근 측은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의 전과 이력이 드러나자 방송가 역시 발 빠른 손절에 나섰다. JTBC '아는 형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MBC '놀면 뭐하니?'는 예정된 녹화를 취소했으며 촬영을 마친 '전지적 참견 시점'은 결국 녹화분을 폐기 처리했다. 여기에 ‘동상이몽’까지 논란에 대한 대응으로 재편집을 결정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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