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설정환, 한기웅에 출사표 “건향 가질 것”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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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설정환이 칼을 뽑았다. 23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83회에서 등장인물 한혜라(이일화)의 친딸인 차정원(이시아)을 위해 열띠게 움직이는 주하늘(설정환) 모습이 그려졌다. 하늘은 사랑하는 정원을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위해 건향그룹을 차지하려고 했다. 하늘은 건향그룹 후계자인 진세훈(한기웅)에게 본격적으로 칼을 뽑아들면서, 자신의 능력으로 건향 부회장 자리를 차지했다. 세훈은 순식간에 하늘에게 자리를 빼앗겼고 분노를 참으면서 하늘의 말을 들어야만 했다. 하늘은 세훈에게 “나 이제 회장까지 갈 거다”라며 죽다 살아나서 돌아와 절치부심한 자신의 야심과 절박한 심경을 전했다. 세훈은 코웃음을 치며 하늘을 견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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