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욕조 안 흠뻑 젖은 비주얼…딱 붙는 의상에 아찔해진 실루엣
||2026.01.23
||2026.01.23

에스파 닝닝이 아찔한 자태를 완성했다.
지난 22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닝닝은 화보를 촬영 중인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물을 가득히 담은 욕조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흠뻑 젖은 비주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물에 젖으며 의상이 몸에 달라 붙어 그의 가녀린 몸선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2026년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