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호, 24기 순자랑 진짜 만나는 걸까?
||2026.01.24
||2026.01.24
29기 영호, 24기 순자랑
진짜 만나는 걸까?
나는 솔로 29기가
이번 주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결혼 커플, 현커 공개, 라방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시즌이었는데요.
그런데 종영 타이밍과 맞물려
전혀 다른 방향의 이슈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바로 29기 영호와
24기 순자 현커설입니다.
시작은 빛삭된 사진 한 장
논란의 출발은 아주 단순했습니다.
24기 순자의 인스타 스토리에
영호와 나란히 앉아 있는
투샷 한 장이 올라온 것.
카페로 보이는 공간,
둘만 있는 구도,
그리고 애매하게 가까운 거리.
문제는 그 다음이었죠.
사진은 빠르게 삭제,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영호 역시 같은 사진을 올렸다가
곧바로 지웠다는 정황까지 포착됩니다.
이쯤 되면
아무 생각 없이 올렸다라고 보기엔
조금 어려워집니다.
AI입니다라는 더 애매한 해명
사진이 퍼지자
누군가 영호에게 직접 DM으로
순자랑 사귀는 거 맞냐고 물었고,
영호의 답은 단 한 줄.
👉 “AI입니다.”
농담인지, 부정인지,
아니면 그냥 상황 회피인지
어느 쪽으로도 해석 가능한
대답이었고, 결과적으로는 불을
끄기보다 더 키운 셈이 됐습니다.
만약 정말 친분이라면
굳이 저런 방식의 해명을
할 이유가 있었을까?
현커가 아니라면
왜 사진을 지웠을까 하는 의문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었죠.
하필 ‘29기 방영 중’이었던 타이밍
당시 상황을 보면
이 타이밍이 더 미묘합니다.
29기 방송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영호를 둘러싼 최종 커플 추측이
한창이던 시점이었거든요.
영호–정숙,
영호–다른 출연자 가능성까지
여러 시나리오가 오가던 상황에서
타 기수 출연자와의
투샷이 등장했다는 점.
그래서 일부 시청자들은
방송 스포를 의식해 지운 것 아니냐,
현커인데 종영 전이라 정리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공통점 많은 두 사람, 그래서 더 현실적?
두 사람의 기본 정보가 알려지면서
현커설에 힘을 싣는 쪽도 많아졌습니다.
29기 영호
1992년생, 경찰 공무원
24기 순자
1992년생, 중앙행정기관 7급 공무원
동갑 + 공무원이라는 공통점,
그리고 이미 나솔 세계관에선
기수 넘나드는 커플이 그리
낯설지 않다는 점도 한몫했죠.
다만 순자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나
라이프스타일을 떠올리면
잘 맞을까?라는
의견도 동시에 나옵니다.
지금 시점에서 확실한 건 하나뿐
현재로선
영호와 순자의 관계를
단정할 수 있는 증거는 없습니다.
사진은 삭제됐고,
해명은 애매했고
당사자 누구도 공식적으로
관계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분명한 건 하나예요.
👉 괜히 나온 이슈는 아니라는 점.
마무리하며💕
29기 종영 이후
추가 입장을 통해 이 질문이
다시 한 번 나올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그때 영호가
어떤 식으로든 정리를 해줄지
아니면 또 한 번
AI입니다로 넘어갈지.
나솔 팬들 입장에선
당분간 이 조합을
쉽게 잊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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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영호·순자 현커설,
진짜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해프닝이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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