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조아영, 너무 과감한 비키니 수영복 입고 반전…"춥지 미안"
||2026.01.24
||2026.01.24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조아영이 방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조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춥지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과감한 착장에 반전된 수줍은 말투가 미소를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아영은 블랙 도트무늬가 있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는 조아영의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부각시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아영은 오컬트 영화 '디 아더 사이드'에 합류했다. '디 아더 사이드'는 작작가 지망생 ‘호은’(이루다)과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승윤’(차선우)이 음산한 비밀을 감춘 펜션에 도착하며 시작되는 오컬트 스릴러로 차선우, 이루다, 주용만 등이 열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