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에 시선 집중’…설현, “포동해졌다” 해도 완성형 비주얼 여전
||2026.01.24
||2026.01.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설현이 평소와는 색다른 일상컷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현은 24일 자신의 SNS에 “많이 먹고 포동해진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несколько 영상, 그리고 근황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안경을 쓴 설현이 차를 음미하거나 귀여운 표정을 짓는 등 평소 무대에서 볼 수 없던 수수한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냄비에 라면이 가득 끓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최근 자신이 즐기는 식사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해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내리는 눈을 맞으며 환하게 웃는 등 밝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네 컷 사진에서는 재치 넘치는 표정과 함께 에너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현이 “포동해졌다”고 스스로 밝혔지만, 변함없이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는 그대로여서 팬들은 “전혀 포동해진 게 느껴지지 않는다”, “안경 쓴 설현도 예쁘다”, “먹는 모습조차 친근하고 귀엽다” 등의 반응을 덧붙였다.
사진=설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