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과메기 먹방’…송혜교, SNS로 색다른 일상 공개
||2026.01.24
||2026.01.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송혜교가 24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이날 “과메기 잘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전했다.
공유된 사진에는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이미지와는 다른 친근한 분위기가 드러난다. 특히 제철 음식 과메기를 직접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소박한 일상이 그대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은 과메기처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에서 큰 반응을 얻었다. 팬들은 돌발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인간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한편, 1996년 데뷔한 송혜교는 ‘가을동화’, ‘풀하우스’, ‘태양의 후예’, 그리고 최근 넷플릭스 작품 ‘더 글로리’ 등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 왔다. ‘더 글로리’로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도 최근 마쳤다. 이번 작품에서 송혜교는 1960~80년대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장하는 인물을 그렸으며, 주인공 ‘민자’ 역을 맡아 강인한 내면을 가진 인물의 삶을 연기할 예정이다.
사진=MHN,송혜교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