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푸켓 여행에서 포착된 인플루언서 근나 비키니룩
||2026.01.26
||2026.01.26
휴양지 여행 콘텐츠를 즐겨 보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인플루언서가 있습니다.
바로 근나 님인데요.
자연스러운 포즈와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그리고 휴양지에 최적화된 패션 센스로
여행룩 콘텐츠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이번에는 태국 푸켓 여행 중 공개한 비키니 스타일이 화제가 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어, 하나씩 살펴보려 합니다.
태국 푸켓에서 빛난 첫 번째 비키니 스타일
첫 번째로 눈에 띈 건
브라운 컬러의 미니멀 비키니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라
체형과 분위기가 그대로 드러나는 스타일인데,
근나 님 특유의 균형 잡힌 실루엣 덕분에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완성됐습니다.
수영장 밖에서는
시스루 셔츠와 화이트 롱원피스를 함께 매치해
리조트 안팎 어디서든 활용 가능한 여행룩으로 연출했습니다.
브라운과 화이트의 조합이
푸켓 특유의 햇살과 잘 어우러진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번째, 리조트 감성에 딱 맞는 니트 비키니
두 번째 스타일은
베이지 톤의 니트 텍스처 비키니입니다.
상·하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디자인이라
리조트 라운지나 바에서도
과하지 않게 어울리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하의가 커버업 형태로 되어 있어
노출 부담이 적은 편이라
휴양지 비키니 입문용으로도 참고할 만한 스타일로 보였습니다.
태국 푸켓처럼
리조트와 도시가 함께 있는 여행지에서
TPO를 잘 고려한 선택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마지막은 러블리한 무드의 레이스 비키니
마지막으로 공개된 비키니는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된 스타일이었습니다.
컬러와 텍스처 모두 존재감이 확실해
사진 속에서도 단번에 시선을 끌었고,
헤어를 묶고 선글라스를 매치해
전체적인 휴양지 무드를 더욱 살렸습니다.
상의가 비교적 타이트한 편이라
라인이 잘 드러나는 만큼
자신 있는 분들에게 어울릴 듯한 비키니였습니다.
노출보다 ‘균형’을 택한 여행룩
근나 님의 푸켓 비키니 스타일을 보면
단순히 노출을 강조하기보다는
상황에 맞는 균형 잡힌 연출에 가까워 보입니다.
비키니와 커버업,
휴양지와 일상 동선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스타일링이
이번 여행룩의 가장 큰 포인트였습니다.
태국 푸켓처럼
리조트·해변·도심이 공존하는 여행지를 계획 중이라면
근나 님의 비키니 선택과 레이어드 방식은
충분히 참고해 볼 만한 예시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