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cm 아들 헌팅 당했다’…권상우·손태영, 뉴저지 가족 일상 속 “인기 폭발” 에피소드 공개
||2026.01.25
||2026.01.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장남 룩희가 압도적인 비주얼로 강남 한복판에서 여성에게 연락처를 받는 일화를 경험한 사실이 소개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한국 맛집 탐방에 나선 손태영의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미국으로 떠나기 전 가족과 브런치를 함께한 손태영은 자녀들의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인이 아이들의 일상을 궁금해하자 손태영은 룩희가 친구들을 만나러 자주 외출한다고 전했다.
권상우는 이어, 룩희가 집을 나선 뒤 거의 밤늦게 돌아오는 일상이 이어졌으며, 전날에는 새벽까지 영화를 본 뒤 강남역에서 집까지 50분 넘게 걸어 귀가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들이 거리에서 헌팅을 당한 에피소드 또한 추가돼 분위기를 달궜다.
권상우는 "제보에 따르면 어제 룩희가 지나가다 한 여자에게 번호를 받았고, 상대가 나이까지 물었다"고 밝혀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인이 "룩희가 인기가 많을 것 같다. 확실히 눈에 띈다"고 얘기하자 손태영은 “홍대 가면 다 눈에 띄지 않냐”며 쿨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룩희는 권상우를 빼닮은 외모와 182cm에 이르는 신장으로 이미 주목받아온 인물이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손태영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하면서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교류하고 있다.
사진=SNS,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