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수영복 근황, 가격 듣고 두 번 놀란 이유?

Daily Jun|jun_cafe_|2026.01.25

홍진영 수영복 근황

가격 듣고 두 번 놀란 이유?

가수 홍진영이 태국에서 전한

근황이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엔 노출 수위 때문도

명품 착장 때문도 아니다.

1만6천 원대 수영복 하나로 분위기를

다 잡아버렸기 때문이다.

16,800원 주고 샀다 홍진영식 솔직 근황

홍진영은 지난 24일

개인 SNS를 통해 태국의 한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쟈나.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ㅋ

설명부터 홍진영답다.

괜히 꾸미지 않고, 솔직하고

가볍다. 하지만 사진을 본

반응은 전혀 가볍지 않았다.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모습에서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명품 수영복이 따로 필요 없는 이유

사실 이 사진이 더

화제가 된 이유는 딱 하나다.

이게 진짜 1만 원대 맞아?라는 반응.

브랜드 로고 하나 없어도

어깨선, 허리, 전체 실루엣이

깔끔하게 살아나면서 오히려

더 고급스럽다는 평가가 많았다.

홍진영 본인도 이를 의식했는지

실물과다소차이가있을수있습니다

ㅋㅋㅋ라며

능청스럽게 웃어넘겼다.

이런 자기 디스마저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게

홍진영의 강점이다.

과거 임신설까지 갔던 오해, 직접 해명했던 이유

사실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배가 살짝 도드라져 보였다는 이유만으로

난데없는 임신설에 휘말린 적도 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능2021SBS

이후 SBS 예능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까지 갔는데 그냥 밥 많이

먹은 거였다며 직접 해명했다.

근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는 말도 덧붙이며

웃음으로 상황을 정리했다.

이번 수영복 사진은

그때의 해명을 다시 떠올리게 할 만큼

컨디션 좋은 근황을 보여준 셈이다.

결국 홍진영이 보여준 건 ‘자기 관리’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니다.

비싼 옷을 입어서 예쁜 게 아니라

자기 관리가 된 몸은

어떤 옷도 살린다는 걸

홍진영이 다시 한번 증명했다.

괜한 루머엔 웃음으로 대응하고,

과한 설명 대신 결과로 보여주는 방식.

그래서 홍진영의 근황은

늘 시끄럽기보다는

아, 역시 홍진영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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