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스터드’ 엔시티 태용, 복귀 소감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어 행복" [TD현장]
||2026.01.25
||2026.01.25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엔시티(NCT) 태용이 복귀 소감을 전했다. 엔시티 태용의 솔로 콘서트 ‘2026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2026 TAEYONG CONCERT 이날 오프닝 무대를 끝낸 태용은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행복하다”고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태용은 “어제 공연을 끝내고 저는 저를 검색했다. 좋은 사진들을 많이 찍어주셨더라. 너무 예쁜 사진들이 많아서 ‘이게 내 모습인가?’라면서 저장했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태용은 “어제 밥을 좀 굶었다. 제가 요즘 퀸아망에 빠져 있는데, 그거 하나 먹고 잤다”고 전했다. 서울 공연을 마친 태용은 2월 7일 자카르타, 2월 16~17일 요코하마, 2월 28일과 3월 1일 마카오, 3월 28~29일 방콕, 4월 11일 쿠알라룸푸르 등 6개 지역을 찾아가 ‘TY TRACK – REMASTERED’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