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g 감량’ 풍자 근황에 “이러다 뼈말라 되겠어”…팬들 걱정 이어져
||2026.01.25
||2026.01.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풍자가 27kg을 감량하며 변화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1월 24일 풍자는 자신의 SNS에 전신이 드러난 사진을 게재했으며 이전과 달리 확 달라진 실루엣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에 올랐다.
몸매 변화가 확연히 드러나면서 팬들은 “곧 뼈말라 될 것 같다”, “다이어트 성공의 교과서 같다” 등 다양한 반응과 함께 감탄을 쏟아냈다.
그동안 풍자는 여러 방송에서 직접 체중 감량 중임을 밝히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전해왔으며 이번 사진을 통해 27kg 감량 성과를 인증했다.
감량 후 확 달라진 이목구비와 세련된 이미지로 인해 ‘미모가 더욱 빛난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평소 건강하고 긍정적인 매력으로 알려진 풍자가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중의 관심은 그의 자기 관리 비법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풍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과 라이프타임 ‘지구방위대’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