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내가 AI 시대 '얼짱'"… 송지효 "거울 봐라" [TV나우]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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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런닝맨'에서 코미디언 유재석이 배우 송지효의 비판을 샀다. 25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꼬리를 두고 경쟁하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 현장을 그렸다. 이날 유재석과 배우 송지효는 미모의 왕좌를 두고 기싸움을 펼쳤다. 송지효는 "천 년 동안 내 자리를 지켜오느라 힘들었다. 오늘도 내 외모는 여전하다"라며 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네가 천년 먹은 구미호 일진 모르겠지만 AI 시대에 AI가 뽑은 얼짱은 바로 나다"라고 주장했다. 송지효는 "그 AI 잘못된 거다. 어떻게 너 같은 여우를 뽑을 수 있냐. 너의 얼굴을 봐라"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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