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휴가 쓴 삼성전자 여직원에게 이재용 회장이 보낸 의문의 택배
||2026.01.26
||2026.01.26
삼성전자 여직원 A씨는 최근 출산 휴가를 받아 집에서 산후조리에 전념하던 중 뜻밖의 택배 하나를 받았다. 발송인은 다름 아닌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었다.
상자를 열어본 A씨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택배 상자 안에는 삼성전자의 최신형 공기청정기가 들어있었다. 이는 이재용 회장이 새해를 맞아 출산한 임직원 64명에게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직접 챙겨 보낸 선물로 밝혀졌다.
이 회장의 세심한 배려와 감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한 워킹맘 직원이 “엄마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자, 이 회장은 흔쾌히 그 자리에서 해당 직원의 아이를 위한 영상 편지를 손수 촬영해 선물했다.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회장은 가정과 일을 병행하며 고군분투하는 워킹맘들에게 “당신이 진정한 애국자”라며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에서는 이번 미담을 두고 이재용 회장 특유의 ‘동행’ 철학이 반영된 행보라고 평가하고 있다. 단순히 성과를 독려하는 것을 넘어, 직원의 가족까지 세심히 챙기는 ‘따뜻한 진심’이야말로 삼성이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는 분석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도 “회장님이 직접 영상 편지까지 찍어주다니 정말 감동이다”, “진정한 리더의 품격이 느껴진다”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