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이준영, 피아노 라이벌 된다…tvN 새 드라마 ‘포핸즈’ 캐스팅
||2026.01.26
||2026.01.26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포핸즈' 속 청춘들의 강렬하고 찬란한 하모니를 그려낸다.
2026년 하반기 첫 방송될 tvN 새 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먼저 송강이 맡은 피아노 귀재 강비오는 귀티 나는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1등을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다. 타고난 재능은 물론,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는 성실함까지 갖춰 세계 3대 콩쿨을 휩쓸 미래 주자라 평가받던 중 강비오의 음악 인생을 단숨에 뒤흔드는 라이벌을 마주하게 된다. 이에 노력형 음악 천재 강비오 캐릭터의 고뇌를 그려낼 송강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강비오의 라이벌이자 피아노 천재 최정요 캐릭터는 이준영이 연기한다. 최정요는 불우한 환경으로 인해 자신의 재능을 외면하고 살아온 인물. 천재들만 모여 있다는 한국예술고등학교에 돌연 나타난 최정요는 오래전 자신의 심장을 뛰게 만든 피아노 귀재를 우연히 마주하고 묘한 감흥에 젖어든다. 과연 최정요는 숨겨온 재능을 다시 꽃피울 수 있을지, 최정요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이준영의 열연이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