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제니 메이크업을 만 원대로..? 헐 여기꺼였구나
||2026.01.26
||2026.01.26
정말 화제였던 환승연애4에
제니가 패널로 참여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었죠
근데 너무 러블리하게 하고 와서
진짜 제니한테만 눈길이 가더라고요
하늘색 원피스에 귀여운 반묶음 헤어까지
러블리 그 자체였는데
특히 이날의 뽀용한 복숭아 메이크업도
문의 폭발이었어요
저도 그냥 넘기지 못하고
어떤 제품 썼는지
자연스럽게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거 너무 가성비라 더 좋은데요?
과연 환승연애4 제니의 메이크업템은
무엇인지 소개해 드릴게요
괜히 더 러블리해 보였던 이유
이번에 나온 제니 메이크업은
화려함이 아니라
톤이랑 질감으로 승부 본 느낌이었어요
피부는 최대한 깔끔하게 두고
볼이랑 입술에만
복숭앗빛 생기를 살짝 얹은 조합
그래서 화면에서 볼 때
과즙처럼 맑아 보였고
러블리한 인상이 확 살아났던 것 같아요
어린 척한 게 아니라
그냥 분위기가 그렇게 보이는 메이크업
이게 제일 따라 하고 싶어지는 포인트였어요
제니 립 메이크업 정체부터
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스트로베리 봉봉
15,000원
이 립은 이름부터 이미 귀엽죠
멜팅 텍스처라서
입술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고
플럼핑 효과 덕분에
입술이 도톰해 보이는 타입이에요
근데 가격이 대박이더라고요
솔직히 만 원대라서
여기서 한 번 멈칫하게 됐어요
제니 메이크업템이라고 해서
괜히 고가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현실적이더라고요
치크가 진짜 화룡점정이었던 날
AOU
보들 크림 블러셔
하츄볼 + 미지근볼
16,800원
이번 메이크업의 핵심은
단색이 아니라
두 컬러를 섞은 치크였어요
하츄볼은 맑고 생기 있는 핑크
미지근볼은 톤을 눌러주는 베이지 핑크
이 둘을 같이 쓰니까
귀엽긴 한데 유치하지 않고
뽀얀데 차분한 느낌이 딱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화면에서도
볼만 유독 더 예뻐 보였나 봐요
가격도 만 원 초반대라
이쯤 되면
손민수 안 할 이유가 없어진 느낌
이번 제니 메이크업이 더 화제 된 이유는
명품 브랜드를 썼다거나
화려해서가 아니었어요
오히려 캔메이크나 에이오유 같은
현실적인 브랜드 조합인데
결과는 너무 러블리했다는 거
그래서 더 가격 보고 놀라웠고요
괜히 따라 해보고 싶어지는 메이크업
이래서 제니가 제니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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