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이나영·정은채, 사랑에 사랑을 더한 ‘아너’ 주역들 (포토)
||2026.01.26
||2026.01.26

'아너: 그녀들의 법정'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26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는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가 연출을 맡은 박건호 감독과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했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오는 2월 2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