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선업튀 탄생’…마지막까지 박수 받고 종영한 청춘드라마 (+정체)
||2026.01.26
||2026.01.26
‘견우와 선녀’가 마지막화까지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해피엔딩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지난 29일 뜨거운 호평 속에 종영했다.
박성아(조이현 분)를 살리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악신 봉수를 되돌려 받은 배견우(추영우 분), 자신을 떠난 선녀신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기도한 박성아의 진심은 애틋하고도 절절했다.
무엇보다 평범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는 것 대신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은 박성아와 배견우의 쌍방 구원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해피엔딩을 안겼다.
악신도 못 막은 첫사랑에 시청자 반응도 폭발했다.
최종화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6.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1%로 종편과 케이블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7월 4주 차 TV-OTT 통합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조이현(2위), 추영우(1위) 추자현(4위)이 TOP5에 이름을 올리며 마지막까지 진가를 발휘했다.
여기에 ‘제2의 선재 업고 튀어’라는 호평을 받으며 티빙 TOP10 콘텐츠 4주 연속 1위, 시청 UV는 역대 tvN 월화드라마 3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 프라임비디오 51개국 TV쇼 부문(영어/비영어 콘텐츠 포함) TOP10에 진입했다.
한편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견우와 선녀’의 후속작은 ‘첫, 사랑을 위하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