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정규 8집 ‘리버스’ 외신도 호평 “블록버스터 컴백”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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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엑소(EXO)가 신보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19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REVERXE)’에 외신도 주목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2년 6개월 만에 발표되는 엑소의 신보다. 이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의 “2026년 가장 기대되는 K팝 컴백 중 하나”로 꼽혔고, 영국 음악 매체 NME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발매작’ 리스트에 포함됐다. 나아가 NME는 앨범 발매 이후 별점 5점 만점 중 4점을 부여하며 “엑소는 언제나 세계관과 트랙의 흐름, 분위기 등이 만드는 서사 속 존재해 온 ‘앨범형 아티스트’였고 이번 앨범을 통해 그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을 선명하게 펼쳤다”라고 소개했다. 미국 음악 및 문화 전문 매체 투모로우 매거진(tmrw Magazine)은 타이틀 곡 ‘크라운(Crown)’에 대해 “엑소의 자신감과 성숙함을 바탕으로 한 선언처럼 다가온다. 레거시와 지속성을 자연스럽게 잇는 엑소다운 곡이자,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라는 감상을 남겼다. 영국 음악 및 패션 매체 클래시(CLASH)는 “엑소 정규 8집 ‘리버스’는 블록버스터 컴백”이라고 정의하고, 신곡뿐만 아니라 컴백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이 들려준 진솔한 이야기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한편 ‘리버스’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전 세계 46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판매액 300만 위안 초과),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전체 및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등을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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