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9기 현숙, 확 달라진 외모 비결 "보톡스, 필러 맞았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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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 29기 출연진 현숙이 방송과 달라진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29기 현숙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을 진행했다. 앞서 현숙은 최근 종영한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누리꾼들은 변화된 현숙의 얼굴을 보고 시술 정보에 대한 질문을 남겼다. 이에 현숙은 "지방 이식 안 했다. 보톡스 필러만 했다"라며 "눈 밑에는 필러도 지방 재배치도 안 했다. 방송 화면은 조명을 많이 타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미모의 비결에 대해 "체중 감량과 메이크업, 부기 빠짐 효과인 것 같다"면서 "'나는 솔로' 촬영 때 54㎏, 라방 때 51㎏"라고 답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NA '나는 솔로',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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