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5월 2일 라움아트센터 결혼식 확정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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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 결혼식 날짜와 장소가 공개됐다. 26일 엑스포츠뉴스 측은 "신지와 문원은 오는 5월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라움아트센터는 앞서 유명 연예인들이 식을 올린 장소로 유명하다. 배우 최지우, 소유진과 백종원, 소이현과 인교진, 가수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 등이 이곳에서 식을 거행했다. 앞서 신지는 이날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한다"며 "제 인생 2막의 시작으로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을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둘은 현재 3층 규모 신혼집에서 동거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플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문원은 신지보다 7살 연하로 알려졌으며 가요계에서 곡 컬래버레이션으로 선후배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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