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미니 1집 전곡 음원 일부 첫 공개… 질주 본능 자극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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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휘브(WHIB)가 컴백 카운트 다운에 돌입했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27일 새벽 12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ROCK THE NATION)’의 음원 일부가 담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록 더 네이션’은 휘브의 강렬하고 폭발적인 시너지를 전면에 내세운 곡이다. 휘브는 묵직한 사운드 위에 힘 있게 쌓아 올린 보컬 레이어로 힘찬 분위기를 담아냈다.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몰아치는 감정선으로 퍼포먼스에 어울리는 노래를 완성했다. 멤버 하승, 김준민이 작곡에 참여한 1번 트랙 ‘후즈 더 넥스트(WHO’S THE NEXT)’는 확신에 찬 선포와 래핑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어 하승이 작사에 참여해 팀만의 위트와 스웨그를 담아낸 ‘땡(DDANG)’, 멈추지 않는 상승곡선을 그린 ‘엘리베이트(ELEVATE)’, 이정, 김준민, 하승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진심을 녹인 ‘노 샤인(NO SHINE)’까지 완성도 높은 5곡이 미니 1집에 수록됐다. 휘브가 데뷔 2년 2개월여 만에 준비한 ‘록 더 네이션’은 팀의 정체성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분명하게 정의하는 앨범이다.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을 맡아 심혈을 기울인 만큼, 앨범 전반에서 휘브만의 서사와 단단한 음악적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다. 휘브는 지난해 싱글 4집 ‘뱅 아웃(BANG OUT)’ 활동을 통해 강력한 헤비메탈 타입의 사운드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사랑 받았다. 또한 멤버 김준민, 이정, 원준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7인조로 재정비를 마친 후에는 첫 단독 팬 콘서트 ‘앤드 : 뉴 챕터(AnD : New Chapter)’로 서울, 도쿄, 방콕, 오사카, 타이베이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한편 ‘록 더 네이션’은 오는 29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씨제스 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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