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몬 “김혜윤, 누나보단 이름으로 부르고파” (살롱드립2)

TV데일리|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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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로몬, 김혜윤을 다정하게 챙겼다.

27일 공개된 장도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배우 김혜윤, 로몬 인터뷰가 공개됐다.

로몬은 “오늘 혜윤 누나만 믿고 왔다. 누나와 저는 3살 차이다”라고 밝혔다. 김혜윤 96년생, 로몬 99년생으로 혜윤은 로몬에게 “로몬아”라면서 이름을 불렀다.

로몬은 들어올 때부터 김혜윤에게 “누나, 들어가서 제일 예쁜 자리에 앉아”라며 다정한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로몬은 김혜윤의 인간적 매력과 캐릭터에 대해 “사실 혜윤이라고 부르고 싶다. 자연스럽게 누나라고는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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