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시아, 최종환 굴로 들어가기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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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시아가 최종환을 잡기 위해 최종환의 굴로 들어섰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85회에서 등장인물 한혜라(이일화)의 친딸인 차정원(이시아)은 진태석(최종환)을 향한 복수심을 불태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원을 사랑하고 그를 돕는 주하늘(설정환)은 진태석의 비리가 한둘이 아니라면서, 검찰이나 세무 조사를 전부 악행으로 케어해왔다고 귀띔했다. 하늘은 “공격할 땐 한 방에 끝내야 한다. 절대로 피하지 못하게”라며 진태석을 제대로 상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원은 진태석 집에 들어가서 딸 처지로 살게 됐고, 연기를 하면서 태석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기겠다고 선포했다. 친모 한혜라(이이로하)는 그런 딸을 못내 걱정하면서 딸을 최대한 지키려는 심산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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