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치어리더 근황, 맥심 화보 평정한 역대급 핏.jpg
||2026.01.28
||2026.01.28
김진아 치어리더 근황
맥심 화보 평정한 역대급 핏.jpg
야구장 관중석의 시선을 싹쓸이하던 '승리의 여신'이 이번엔 잡지 가판대까지 점령했습니다!
바로 KT 위즈의 간판 치어리더, 김진아 님의 소식인데요.
2026년 새해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가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모델로 돌아와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였더라고요.
과거 롯데 자이언츠 시절부터 독보적인 팬덤을 보유했던 그녀의 화제성 넘치는 비키니 룩과 일상을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맥심 화보 속 몽환적인 원피스 수영복 자태
이번 맥심 화보에서 김진아 님은 그동안 유니폼 속에 숨겨왔던 탄탄한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는데요!
핑크와 퍼플 컬러가 묘하게 섞인 그라데이션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선택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더라고요.
노출이 과하지 않은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실루엣 덕분에 훨씬 더 건강하고 성숙한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단순히 화려한 느낌을 넘어, 현역 치어리더다운 단단한 포스가 사진을 뚫고 나오는 듯하네요!
'인간 비타민' 그 자체, 오렌지 하이웨이스트 비키니
화보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사진은 바로 쨍한 오렌지 컬러의 비키니 룩이었는데요!
홀터넥 디자인과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길게 뻗어 보이게 연출한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비키니 가장자리에 들어간 화이트 파이핑 디테일이 컬러 대비를 만들어 시각적인 선명도를 확 높여주더라고요.
활동량이 많은 치어리더답게 노출 부담은 줄이면서도 복근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스타일링이라 더욱 힙해 보입니다!
'워너비 여친룩' 사복 패션과 자기관리 비법
경기장 밖에서의 김진아 님은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데, 바로 청량함 가득한 '여친룩'입니다!
하늘색 가디건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하거나 프릴 스커트로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하는 등 사복 센스도 남다르더라고요.
이런 완벽한 핏을 유지하는 비결은 역시 매일 이어지는 고강도 안무 연습과 전신 스트레칭이라고 하는데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항상 밝게 웃는 모습이 그녀를 2026년에도 여전히 '리즈 갱신' 중인 미모로 만드는 진짜 비결인 것 같네요!
롯데에서 KT로 팀을 옮겨도 변치 않는 열정으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김진아 치어리더님!
여러분은 야구장의 꽃에서 맥심의 여신으로 돌아온 그녀의 이번 근황,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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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김진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