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아이’ 최수영·김재영, ‘덕후’ 멜로 해피엔딩 (종영)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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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수영 김재영, ‘성덕’ 멜로의 완성이다. 27일 밤 방송된 Genie TV·ENA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극본 연출) 최종회 12회에서는 등장인물 맹세나(수영), 도라익(김재영) 간 러브라인 결말이 공개됐다. 맹세나는 이날 라익의 무죄를 최종적으로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최애’였던 라익의 콘서트를 본 세나의 ‘성덕’ 면모가 쾌감을 주는 가운데, 두 사람은 달달한 키스신 등으로 최종회를 마무리했다. 지금껏 법정에서 고투했던 이 남녀는 서로의 진가를 알아봤다. 특히 ‘최애’와 사랑을 시작한 여주인공 세나의 상황이 카타르시스를 폭발 시켰다. 드라마는 ‘최애’ 라익이 살인 사건 용의자가 된 상황에서 그의 무죄를 밝히려 고투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의 고군분투 멜로를 그렸다. 배우 최수영, 김재영의 ‘찰떡’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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