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응원 전한다” 김혜림, 고립·은둔 청년 힐링 무대
||2026.01.28
||2026.01.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김혜림이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희망의 무대에 오른다.
김혜림은 29일 서울 강남구 엠팟홀에서 열리는 고립·은둔 청년 자립 지원 프로그램 잡택트 캠프 힐링콘서트에 출연한다.
잡택트 캠프는 미취업 상태로 사회적 고립을 겪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약 4개월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정서 안정, 자기 이해, 직업 탐색과 일 경험 등을 제공하며, 지난해 1·2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콘서트는 캠프의 마무리 행사로, 참여 청년들이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성장을 축하하는 자리다.
김혜림은 대표곡과 커버곡으로 구성된 무대를 선보이며 청년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김혜림은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참석하시는 모든 분이 따뜻한 에너지를 얻고 오래 기억에 남는 콘서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혜림은 SBS ‘K팝스타 시즌6’로 이름을 알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리허설’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타키엘 레코즈, 더블링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