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나 치어리더, 비키니 핏 실화? 반전 근황.jpg
||2026.01.29
||2026.01.29
김유나 치어리더
비키니 핏 실화? 반전 근황.jpg
야구장에서 팬 서비스 좋기로 소문난 '유나좌', 한화이글 김유나 치어리더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여전히 상큼한 단발머리와 밝은 에너지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그녀의 비키니 사진들은 "운동선수급 피지컬이다"라는 소리가 나올 만큼 압도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더라고요.
172cm라는 시원시원한 기럭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김유나 님의 반전 매력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볼까요?
청량함 그 자체, 초록색 홀터넥 비키니의 정석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김유나 님의 건강한 이미지와 찰떡인 초록색 비키니 룩이었는데요!
중앙의 컷아웃 디테일이 들어간 홀터넥 디자인을 선택해 상체 라인을 훨씬 더 입체적으로 돋보이게 만들었더라고요.
쨍한 그린 컬러가 그녀의 맑은 피부 톤과 어우러져 휴양지의 싱그러운 무드를 제대로 완성한 느낌입니다.
단순히 마른 몸매가 아니라 치어리딩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 덕분에 비키니 핏이 한층 더 살아나는 것 같죠?
시크하고 힙한 블랙 컷아웃 스타일링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링 디테일과 과감한 트임이 포인트인 블랙 비키니를 선보였는데요!
여기에 데님 볼캡과 심플한 팔찌를 믹스매치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수영복 코디에 '힙한' 감성을 한 스푼 더했더라고요.
특히 원숄더 디자인이나 홀터넥 구조를 적절히 활용해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을 강조한 센스가 돋보입니다.
얼굴을 살짝 가려도 숨겨지지 않는 '단발좌' 특유의 세련미가 블랙 컬러와 만나 성숙한 매력을 뿜어내네요!
172cm 9등신 비율, 고교 시절부터 완성된 피지컬
사실 김유나 님은 2013년 고등학생 시절부터 그 재능을 인정받아 치어리더계에 입문한 베테랑인데요!
172cm, 55kg이라는 완벽한 프로필 덕분에 어떤 유니폼이나 사복도 모델처럼 소화해 내기로 유명하죠.
정은지, 주현영 등 매력 넘치는 연예인들을 닮은 꼴로 보유한 만큼,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전국구 스타'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습니다.
팬들에게는 세상 친절한 '서비스 왕'으로, 무대 위에서는 파워풀한 '에너지 왕'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2026년에도 여전히 빛나고 있네요!
응원 문화를 책임지는 김유나 치어리더님의 당당한 행보!
여러분은 상큼한 초록색과 시크한 블랙 중 어떤 비키니 스타일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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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김유나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