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명품 브랜드 앞에서 ‘변덕’… “진짜 불호”
||2026.01.28
||2026.01.28
에스파 카리나가 보인 태도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카리나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브랜드 C사의 로고 포장지로 포장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한가득 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명품 브랜드 C사의 앰배서더가 된 카리나가 해당 브랜드에게 ‘두쫀쿠’를 선물 받은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대중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쫀쿠’는 앞서 인기를 끌었던 ‘두바이 초콜릿’과 비슷한 느낌의 장르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활용한 디저트로 알려졌다.
‘두쫀쿠’는 쫀득한 식감과 바삭한 식감의 조화가 어우러지며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동시에 내는 특별한 매력의 디저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두쫀쿠’는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며 개당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품귀 현상을 빚을 만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저트다. 웨이팅을 하거나 직접 만들어먹는 이들까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두쫀쿠’를 한가득 선물 받은 카리나에게 부러움의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쫀쿠다!”, “카리나도 사랑하는 두쫀쿠”, “역시 명품 브랜드는 다르다… 두쫀쿠를 저렇게 준다고?”, “저거 다 먹진 못하잖아요ㅠㅠㅠ”, “카리나의 나눔 기다림” 등 반응을 전했다.
카리나는 앞서 글로벌 팬 커뮤니티케이션 플랫폼을 통해 ‘두쫀쿠’에 대한 취향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카리나는 “처음에는 불호였다. 손에 묻는 게 싫어서 별생각 없이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라며 ‘불호’에서 ‘호’로 취향이 바뀐 사실을 밝혔다. 이어 “부끄럽지만 나 요즘 1일 1 두쫀쿠 해. 이게 무슨 일이야. 나는 겉에는 쫀득한 게 좋고 안에는 파삭한 게 좋아”라며 ‘두쫀쿠’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월드투어 ‘에스파 스페셜 디지털 싱글 싱크 : 패러렐 라인(aespa Special Digital Single SYNK : PARALLEL LINE)’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지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