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나 비키니 근황, 페라리 타는 1티어 모델의 위엄.jpg
||2026.01.29
||2026.01.29
민한나 비키니 근황, 페라리 타는
1티어 모델의 위엄.jpg
2026년 새해 초부터 영하의 추위마저 잊게 만드는 역대급 화보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레이싱모델 1티어'로 불리는 민한나 님인데요.
하얀 눈이 가득 쌓인 설원 한복판에서 비키니만 입고 촬영한 이번 근황은 "이게 사람 몸매냐, AI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게 하더라고요.
페라리를 타는 '영앤리치' 모델이자 독보적인 피지컬을 소유한 민한나 님의 매력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설원 위에서 뽐낸 '언리얼' 화이트 비키니 자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건 눈부신 설원을 배경으로 한 화이트 비키니 코디인데요!
단순히 노출만 강조한 게 아니라 화이트 퍼 햇과 레그 워머, 퍼 코트를 믹스매치해 세련된 '겨울 비키니' 콘셉트를 완벽히 완성했더라고요.
배경이 온통 하얗다 보니 민한나 님의 또렷한 바디 라인이 훨씬 더 강조되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풍깁니다.
카메라를 완벽히 이해하는 1티어 모델답게 각도마다 살아있는 포즈가 사진의 퀄리티를 수직 상승시킨 느낌이네요!
173cm의 기럭지와 화려한 수상 경력이 증명하는 프로페셔널
민한나 님은 173cm에 50kg, 그리고 35-23-36이라는 비현실적인 황금 비율의 소유자로 유명하죠!
그저 외모만 뛰어난 게 아니라 국가 모델 선발대회 대상 등 2019년부터 매년 각종 모델 부문 상을 휩쓸어온 베테랑이기도 합니다.
화면 속 완벽한 모습 뒤에는 수많은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안정적인 포즈와 표정 연기가 숨어 있었더라고요.
1991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가 그녀를 2026년에도 여전히 정상의 자리에 있게 만드는 것 같네요!
핑크부터 레드 언더붑까지, 한계 없는 비키니 소화력
설원 화보 외에도 그녀의 SNS에는 핑크색 비키니부터 강렬한 레드 언더붑 스타일까지 다양한 근황이 가득한데요!
핑크 비키니로는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레드 컬러로는 에너지 넘치고 섹시한 무드를 자유자재로 오가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본인이 '밀가루 덕후'라고 밝힐 만큼 식단을 엄격하게 하지 않는데도 이런 몸매를 유지한다는 사실이에요.
타고난 골격과 꾸준한 모델 활동으로 다져진 근육 덕분에 어떤 디자인의 수영복도 본인만의 스타일로 찰떡같이 소화해 내는 듯합니다!
누구보다 뜨겁고 열정적으로 2026년의 문을 연 레이싱모델 민한나 님!
여러분은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빛나는 그녀의 설원 비키니 컷, 어떤 사진이 가장 인상적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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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민한나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