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윙슈트 선수들이 두바이 마천루의 게이트웨이를 통과하는 아슬아슬한 묘기 비행을 펼쳤다. 이날 엑스두바이 소속 엘리트 윙슈트 선수 5명은 호텔에 닿을 듯한 아찔한 곡예를 펼쳤다. 특히 선두의 선수는 호텔의 '바늘귀'를 시속 200km 속도로 통과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전국 휴게소 맛집 리스트 종결판멕시코에서 1400년 전 무덤이 새롭게 발견됨뭔가 익숙한 인도군 군생활[속보] 미국 ICE, 에콰도르 영사관 강제 진입 시도요즘 초딩4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