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구름 비바람’ 윤지성…방콕 팬미팅 앞두고 글로벌 흥행 ‘겹경사’
||2026.01.29
||2026.01.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지성이 출연한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이 오는 2월 28일 태국 방콕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크컴퍼니 측은 SNS를 통해 ‘천둥구름 비바람’ 방콕 팬미팅 일정을 알렸다.
정리우와 윤지성은 이미 17일과 18일에 중국 샤오싱과 창사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이어 태국 현지에서도 두 배우가 팬들과 만남을 갖게 되며 특별한 추억이 이어질 전망이다.
‘천둥구름 비바람’은 청춘들이 동정에서 시작해 점차 질투와 독점욕으로 변화하는 관계를 그리는 BL 드라마이다. 정리우와 윤지성은 각각 서정한, 이일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과 깊이 있는 연기로 극을 이끌었다.
이 작품은 일본 라쿠텐TV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미주·유럽의 아이치이(iQIYI), 동남아의 가가울랄라(GagaOOLala), 대만의 프라이데이(friday) 등 주요 글로벌 OTT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이와 함께 웨이브에서 BL 장르 최초 독점 시리즈로 실시간 시청 순위 2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사진=오크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