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가 졸업사진 올린 상대방을 고소한 섬뜩한 이유
||2026.01.29
||2026.01.29
최근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고윤정은 과거 때아닌 ‘졸업사진 논란’에 휩싸였다가, 이를 악의적으로 조작한 유포자를 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사건의 발단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고윤정 중학교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인물은 현재의 화려한 외모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겨,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성형설’과 함께 외모 비하성 댓글이 쏟아졌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조작본’인 것으로 밝혀졌다. 누군가가 고윤정의 실제 졸업사진 원본을 바탕으로 눈의 크기를 줄이고 피부색을 어둡게 보정하는 등 외모를 의도적으로 훼손하여 유포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고윤정과 소속사 측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조작된 사진으로 인해 배우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정신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판단, 해당 사진을 게시하고 유포한 이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현재 팬들은 “원본 사진은 멀쩡한데 왜 굳이 조작까지 해서 괴롭히느냐”, “명백한 범죄 행위다”라며 고윤정의 강경 대응을 지지하고 있다. 무분별한 사이버 폭력과 허위 사실 유포에 경종을 울리는 이번 법적 대응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