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겹경사… “긴급 소식”
||2026.01.29
||2026.01.29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기쁜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제이쓴은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긴급공지’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쓴은 “제가 이렇게 ‘홍쓴TV’에서 연사장으로 불릴 줄은 몰랐다. 사실 저도 굉장히 많이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는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위해 론칭한 식습관 보조제가 4시간 만에 품절 사태를 일으킨 것을 두고 한 발언이다.
제이쓴은 “저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다. 일단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다. (재입고 문의) 댓글을 엄청 보내주셨다”라며 “댓글, DM을 많이 보내주셨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만 론칭가로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들어오는 물량만큼은 많은 분들이 드셔보고자 론칭가를 유지하기로 했다. 혜택을 많이 받아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이쓴은 “어떻게 보면 저도 연사장으로 처음 일하는 거라 완벽하지 않아서 너무 죄송하다”라며 사과를 전했다. 이어 “사실 제가 현희 주려고 전세계에서 좋은 제품들을 소싱 해왔다. 스페인, 프랑스, 미국에서 오다 보니 통관 기간이 있는데 통관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어서, 그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못 만드니까. 그래서 늦어졌다는 말씀 드린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제이쓴은 최근 공개된 영상 ‘둘째 빼고 다 만들어주는 남자, 드디어 만들었습니다’에서 사무실을 개업한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제이쓴은 “이번에 현희가 혈당 관리를 하는 걸 보고 진심이 느껴졌다. 그래서 간편히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 사랑을 담아, 이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싶었다. 괜찮게 만들었다”라며 제품 판매의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홍현희 역시 “저도 건강한 노후를 위해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준범이에게도 이런 식습관을 물려줄 수 있어 너무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지난 2022년 아들 준범이를 낳아 유튜브 등에서 일상을 공유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10kg 넘는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홍현희는 “(다이어트)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다. 건강하게 먹으려고 한 건데 몸은 거짓말하지 않더라. 혈당을 잡고 관리하니 살이 저절로 빠지더라”라고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