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플래닛 “어… 분명 아까까진 열려 있었는데…?” 신나게 놀다 들어왔더니 문이 딱— 닫혀버린 상황. 뒤돌아서 확인 → 다시 문 봄 → 한 발짝 나와봄 → 다시 멈춤. 꼬리는 멈췄고, 표정엔 당황이 가득… 머릿속엔 오직 하나뿐이죠. ‘지금 이걸 내가 밀어야 하나…? 짖어야 하나…?’ 애니멀플래닛 결국 결론은? 가만히 서서 집사 호출 대기 모드 ON 늦게 들어온 죄로 반성 중인 뒷모습까지 완벽한 엔딩입니다 ㅋㅋ다가오는 하마에게 오지말라며 으르렁~ 하던 사자에게 벌어진 의외의 결말"아이고! 따시다"...캣타워가 너무 추워 아기 등에 찰싹 붙어있는 고양이귀엽게만 생각했던 하마가 악어를 보자마자 한 '끔찍한 행동'"난 니가 여태 밥 먹는 줄 알았다! 이 모습을 보기전까지만 해도 ~""자네! 날 입양할 생각 없나? 사료 조금만 먹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