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보다 73kg’…랄랄, “진짜 살 뺄 거야” 바디프로필 공개 후 다이어트 결심
||2026.01.29
||2026.01.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튜버이자 방송인 랄랄(이유라)이 다이어트에 도전하기로 결심하면서, 과거 촬영한 바디프로필 사진을 SNS에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랄랄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예전 바디프로필 사진을 올리며 한숨을 내쉬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사진 속에서 랄랄은 군살이 없는 건강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랄랄은 “심지어 보정도 안 한 사진”이라며 과거의 모습을 떠올리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서 “진짜 살 뺄 거야, 진짜”라는 글과 함께 계단을 오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그러나 바로 다음 영상에서는 소시지와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이어져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랄랄은 최근 출산 후 좀처럼 줄지 않는 체중으로 인해 '임신설' 에 휩싸인 바 있다.
폭발적인 수영복 사진을 본 일부 팬들이 둘째 임신을 의심하자, 랄랄은 몸무게 73kg임을 밝히며 “임신이 아니라 살이다”라고 해명했다.
사진=랄랄 인스타그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