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걸이 보고 다들 직업 맞혔다는 30기 정숙, 얼굴 보고 더 놀란 이유
||2026.01.29
||2026.01.29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나는 솔로 30기 시작하자마자
이번 기수 분위기 확 느껴지더라고요
에겐남 테토녀 특집답게
여자 출연자들 등장부터
확실히 텐션이 다르고
그중에서도 첫인상부터
묘하게 시선 잡아끈 인물이 있었어요
아직 프로필 공개도 안 됐는데
걸음걸이 하나로 직업부터 틀켜버린 사람
바로 30기 정숙입니다
걸음걸이 하나로 직업 들켜버린 순간
30기 정숙이 등장할 때
짧은 치마에 구두 신고
조금 어색하게 걸어오는데
그냥 긴장한 느낌이 아니라
뭔가 딱 잡힌 걸음걸이였어요
구두를 신었는데도
특유의 팔자걸음이 먼저 보이고
벌써부터 털털한 느낌
그걸 보자마자 데프콘이 바로
경찰 아니냐
아님 형사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웃긴 게
저도 그 장면 보면서
여군 아니면 여경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듣고 더 놀란 이유
결국 30기 정숙은
진짜 경찰이라고 밝혀졌는데요
긴장을 너무 했는지
청심환까지 먹고 나왔다고 하는데
그 말 듣고 보니까
등장할 때 뚝딱이던 모습도
이해가 되더라고요
근데 인터뷰 화면 보면서
솔직히 한 번 더 놀랐습니다
아니 엄청 예쁘시더라고요
등장할 때랑 분위기가 완전 달라서
괜히 다시 보게 되던데요
이 정도면
평소에도 인기 정말 많았을 것 같네요
테토녀 성향에 미모까지
30기에서 더 기대되는 이유
사실 걸음걸이만 보고
직업 맞추는 게 쉽지 않잖아요
30기 정숙은
확실히 털털한 걸음걸이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일 놀랐던 건
나중에 숙소 들어갈 때 보니까
혼자 캐리어를 막 2개씩 끌고 가더라고요
남자한테 의지한다기 보다는
혼자서 하려는 느낌이
너무 시원시원하고 멋있어 보였음...
에겐남들 사이에서
테토녀 성향에 미모까지 더해지니까
30기 안에서
존재감이 생길 수밖에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엔 긴장해서
조금 뚝딱이는 모습이었는데
그게 또 은근 귀엽게 보이기도 하고요
앞으로 풀리면 풀릴수록
어떤 모습 보여줄지
괜히 더 기대되는 출연자입니다
(사진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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