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강연’ 직접 소통한 최동석…“아픔 있는 청춘들에게 응원 전해”
||2026.01.29
||2026.01.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동석 아나운서가 29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아픔이 있는 청춘들을 위한 강연에 다녀왔다”는 내용과 함께 무대 위에서 강연하는 모습의 사진이 두 장 담겼다.
사진 속에서 최동석은 마이크를 들고 청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환하게 웃는 표정을 지었다.
강연을 마친 뒤에는 “위로하려다 오히려 힐링받았다”며 “열정적으로 강의를 들어준 분들께 고맙다”고 인사를 남겼다.
또한 “따뜻한 봄이 오면 활짝 웃기로 한 약속을 꼭 지켜달라”는 메시지로 청춘들을 독려했다.
해당 글을 접한 팬들은 “글만 읽어도 마음이 울컥한다”, “강연을 직접 들은 이들이 부럽다. 봄이 오면 또 강연해달라”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9일 보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27일 박지윤이 최동석과 여성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을 기각한 바 있다.
더불어, 최동석이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낸 유사 소송 역시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기각됐다.
소송을 진행하면서 양측 모두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