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척’ 대신 솔직함…‘육상 카리나’ 김민지 “운동에 몰입한 반전 일상”
||2026.01.29
||2026.01.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육상 선수 김민지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의 출연을 계기로 또 다른 전성기를 맞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민지를 둘러싼 관심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제2의 덱스”라는 평이 나올 정도다.
방송 공개 이전, 김민지의 SNS 팔로워는 약 40만 명에 불과했으나, ‘솔로지옥5’가 화제를 모으면서 81만 명으로 빠르게 증가했다.
김민지는 프로그램에서 직설적이고 진솔한 태도를 보여 호평을 받았으며, 시청자들은 그에게 ‘테토녀’라는 별명을 붙였다. 그의 SNS에서는 평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전 매력에 대한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실제 SNS 계정에는 경기복 차림으로 달리기, 수영, 축구, 야구 등을 하는 사진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소셜미디어 피드에는 운동에 몰두하는 본래 모습과, 헬스장에서 체력 단련에 집중하는 장면이 다수 올라와 있다.
일상 속 사진 대부분이 체육관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여, 육상 선수로서 본업에 집중하는 진솔한 매력까지 부각되고 있다.
한편 ‘솔로지옥5’는 공개 직후 비영어 TV 부문 글로벌 톱10 2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