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신지 물오른 미모’…문원 향한 굳건한 애정 고백
||2026.01.30
||2026.01.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코요태 신지가 29일 개인 계정에 청순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지는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이미지를 올렸으며, 화이트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모습과 긴 머리를 늘어뜨린 차분한 표정으로 주목받았다.
다가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신지는 최근 한층 더 아름답고 성숙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지는 26일 직접 쓴 편지를 통해 “27년간 늘 응원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며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문원 씨와 5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더 믿음이 깊어지고, 서로의 든든한 편이 돼 의지가 됐다”고 문원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표현했다.
작년 6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문원이 한 방송 채널에서 “신지가 유명한 줄 몰랐다”는 발언이 논란을 불러왔다.
또한 문원이 이혼 경력이 있고 전처 사이에 자녀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갑작스런 관심이 커지기도 했다.
이후 신지는 직접 입장을 밝히며 “모든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됐다”고 강조하고, 결혼 준비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논란 이후에도 신지와 문원은 굳건한 사랑을 드러내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MHN,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