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열애 인정했다’…신은수·유선호, ‘모럴패밀리’ 출연 소식에 겹경사
||2026.01.30
||2026.01.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선호가 영화 ‘모럴패밀리(가제)’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29일, 영화 ‘모럴패밀리’에 유선호의 출연이 확정됐다. 해당 작품은 서로 다른 스타일과 개성을 지닌 4남매의 유쾌한 생활을 그리고, 15년 만에 엄마가 이들을 찾아오면서 예기치 않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족극이다.
이번 영화는 2014년 동명의 연극을 기반으로 하며, 극영화 ‘세자매’를 연출했던 이승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눈길을 끄는 점은 2018년 세 번째 무대화 당시 정우성이 제작비를, 김선영이 제작을 맡아 관심을 있었다는 점이다.
출연진에는 유선호뿐만 아니라 고민시, 아린(오마이걸), 성유빈, 김선영 등이 확정됐다. 특히 원작 연극과 달리 영화로 각색돼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같은 날, 유선호가 배우 신은수와 3개월째 교제 중임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02년생 동갑내기로, 지난해 말 첫 만남을 가진 후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얼굴을 알린 뒤, ‘악동탐정스’ 시리즈,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소녀의 세계 시즌2’,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 경력을 다졌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와 MBN ‘뛰어야 산다2’에 고정 출연하는 한편, 영화 ‘교생 실습’ 캐스팅 소식까지 전해져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MHN
